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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2.5/5.0)
대충 바슐라르가 어떤 스타일인지 알게 되었음. 공간의 시학은 빌려만 놓고 반납 기간 다가와서 결국 반납... 언젠가 다시 읽어야지

죽음의 한 연구 (4.5/5.0)
내용소개 + 키워드 정리 한거
감상문은 재독하고 쓰기로 했는데, 8월 안에 재독할 수 있겠지...?

산하 (5.0/5.0)
ㄹㅇ 꿀잼... 일자무식 노름꾼 이종문이가 서울 가서 출세하는 내용임. 단순 재미로는 올해 읽었던 것 중에 최고임. 아직 2권까지밖에 못 봤는데 다음권이 기대된다.

하루키 문학연구 (3.5/5.0)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1973년의 핀볼, 양을 쫓는 모험, 태엽감는 새, 해변의 캎카 해설해놓은 평론집임. 1q84는 이거 나온 후에 나왔으니 어쩔 수 없지만, 놀숲 없는 건 좀 아쉬웠음.

문학이 하는 일(4.0), 지극히 문학적인 취향(2.0)
대충 두개 비교해봤었음.

어떤 작위의 세계 (2.0/5.0)
내 취향은 아닌걸로...

눈 이야기 (3.0/5.0)
야한 거 빼면 시체인데, 포르노그래피가 원래 그런거지 머.

그 개와 같은 말(4.0), 아오이 가든(1.5)
얘네는 나중에 묶어서 감상 올리겠음.

황천기담 (3.5/5.0)
한국의 '백년의 고독'이라 한다면 천명관의 고래를 떠올리기 십상이나, 여기 후보가 하나 더 있다. 태백산맥 골짜기에 숨어 있는 황천읍의 한 많은 근현대사를 연작 소설의 형태로 다룬 작품.
임철우는 단편집 아버지의 땅도 읽고 있는 중이지만, 걔는 좀 퍽퍽한 편이고, 얘가 더 재밌음 ㅇㅇ

금각사 외 2편 (4.5/5.0)
금각사 빼곤 노잼


이번 달 베스트는 죽한연. 산하는 다 읽고나서 판단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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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처음 깔아봤음. 먼가 커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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