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 함께한 나날들 ^^
[일반] 악령 읽다가 지쳐서 다른 책 시켰다
라스콜리니코프(nazcah)
2020-07-31 18:09
추천 1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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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 속기사였던 아내가 쓴 회고록 번역본임?
그거 맞따
ㅇㅇ
도스토예프스키 돈을위해 펜을들다 보니까 이거 읽어보고 싶었는데. 가장 가까이 있었던 생불 안나가 도스토예프스키를 어떻게 기억하는지 궁금해서
돈을위해 펜을들다나 다른 도끼 평전들 보면 도끼가 완전 개차반 남편이었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