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사건 바로 직후야.

아직 악령 다 읽지 않았지만 후반부가 대단하다고 하더라도

클라이막스로 가는 길이 너무 더디고 지루하다. 


스쩨빤 얘기, 빼뜨로브나 얘기에 분량을 너무 쓴 것 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