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도살장, 철의 시대, 팔코너, 아버지와 아들, 물방울...

노린 건 아닌데 공교롭게 문학동네 책만 사게 되는군요

힙하지 못한 민음사나 열린책들은 이제 "지겹"달까요?(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