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서같은 거 같은 경우 한 분야에 100권 읽어도 중복 제거하면 실제 분량 2~4권밖에 없고 그 실제 분량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현타 쌔게 오고
걍 책 1권 외우고 그 다음 책 1권에서 아는 부분 제외하고 외우고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는 통암기 암기 독서한다.
자기개발서같은 거 같은 경우 한 분야에 100권 읽어도 중복 제거하면 실제 분량 2~4권밖에 없고 그 실제 분량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나서 현타 쌔게 오고
걍 책 1권 외우고 그 다음 책 1권에서 아는 부분 제외하고 외우고 이런 식으로 계속 반복하는 통암기 암기 독서한다.
그냥 따로 요약해보는게 어떰?
암기 이전에 요약하고 그 다음에 기억술로 처리해서 백지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로 반복함
정석중의 정석이누 ㅋㅋ
중세시대 독서법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