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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엄밀히 동의어는 없다고 하잖아? (누구였는지 기억 안 남)



대체 누르죽죽하고 누르딩딩하고 누르스름이 뭔 차이냐?

내 생각엔 미색 어디쯤을 표현한거같은데

평범한 한국인이 이걸 듣고 색 분간을 할 수 있어?

보라계열을 퍼플하고 바이올렛으로 나누듯
누구나 알 만한 차이를 내는것도 아닌데

노벨상 한국문학 떡밥 돌 때마다 궁금했음.

그냥 앙 기모띠와 앙 기모링의 차이처럼 어감 활용한 말장난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