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교양물리 지식이 멈춰있단 생각이 들어서 교보문고를 좀 뒤졌는데
아직은 내 멈춰있는 교양물리지식에서 더 넓힐(힉스입자나 이번에 발견된 테트라쿼크같은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할 책)책들을 찾기위해 교보문고를 좀 뒤졌는데
기사가 더 빠른듯함
아직은 내용이 어렵거나 아님 정리가 안되서 책으로 쓸만한건 아니려나??
흠..... 일단 이런 생각이 간단하게 들던데, 다들 어찌생각함?
어째 교양물리 지식이 멈춰있단 생각이 들어서 교보문고를 좀 뒤졌는데
아직은 내 멈춰있는 교양물리지식에서 더 넓힐(힉스입자나 이번에 발견된 테트라쿼크같은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할 책)책들을 찾기위해 교보문고를 좀 뒤졌는데
기사가 더 빠른듯함
아직은 내용이 어렵거나 아님 정리가 안되서 책으로 쓸만한건 아니려나??
흠..... 일단 이런 생각이 간단하게 들던데, 다들 어찌생각함?
영어만 읽을 줄 알면 네이처, 사이언스 같은 학술지 읽는 게 제일 빠르겠지 뭐
그건 영어도 문제지만 쓰이는 단어가.... 요즘 가디너란 지휘자의 베토벤 교향곡에 대한 렉처 듣는데 단어가.... 과학이면 더하지
하긴 고건 그래.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영문 기사가 최선이 맞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