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포도\' 주인공 가족처럼 동부에서 서부로 이동하는거라 몰입이 잘 되더라.
오사카 여행 갔을 때 본 책은 \'금각사\' 막상 교토가서 실제 금각사를 봤을 때 \'응? 이거보고 오르가즘 느껴?\' 라 생각되더라^^
이건 친구한테 들은 일환데 친구는 여친이랑 파리 여행갔는데 여친이 레미제라블을 들고 가더래. 아니 가서 절대 안보고 무겁기만 하다고 말렸는데 기꺼이 들고 가서 결국 사진 한 번 찍고 다시는 안보더라네.
독갤러들은 여행가며 같이 본 책 있어?
가이드북
발리-레이먼드 카버. 베트남-낭만적 연애와 그 후의 일상. 스페인-추락. 등등. 여행지의 추억과 음식, 사진으로도 남지만 책으로도 남는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