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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다가
한 400페이지 까지 읽고 나니까 좀 루즈해져서 이걸로 잠시 갈아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ㅎㅎ
마르케스는 진짜 하늘이 내린 이야기꾼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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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각에 관한 생각을 읽다가
한 400페이지 까지 읽고 나니까 좀 루즈해져서 이걸로 잠시 갈아탔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봄ㅎㅎ
마르케스는 진짜 하늘이 내린 이야기꾼이 아닐까 싶어요 정말..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추.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엄청 좋지. 백년의 고독과 어깨를 나란히 하지 않나?
백년의 고독은 아직 안읽어봤는데 담에 읽어볼까 근데 생각에 관한 생각 나머지 300쪽은 언제 읽지 ㅋㅋ
콜시사 진짜 갓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