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책을좋아하는줄 알았는데 사람들 모인곳 가니까 위로받을곳도 없고 기댈사람도 없고 책을 피니까 안심이 되네 ㅎㅎㅎㅎ 슬프다 너무 슬퍼 좆같은 글 써서 미안하다 내 한심한 마음 터놓을곳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