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사는 수준이야 뻔한데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유도하고 찬미한다.

그러니

굳이 바득바득 브랜드 옷을 고르고

적금 다 털어 해외 여행을 다니고

대형차를 뽑고..

그래가지고 진짜 행복하면 모르겠는데

13~16일 즈음 카드 상환일 다가오면 다들 눈 밑이 시커매져서 존나 괴로워함.
그런면에서 독서는 가성비좋은 서민의 취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