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의노래 꽂혀서
남한산성 흑산 강산무진 공터에서 읽었다.
다음 꺼 추천좀 해주라.
내 젊은 날의 숲. 묘사가 진짜 아름다움 - dc App
똥 애기 안나옴? 이제 똥 애기는 좀 지겨운뎅
김훈 역사소설은 흑산이 가장 좋더라
에세이도 좋아. 개인적으로 <라면을 끓이며>에 묶인 산문들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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