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이야기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거 있음?
앞으로 어떤 작가가 나왔으면 좋겠다거나
작가라는 사람들이 세상에 대한 경험을 충분히 담아서 글을 썼으면 합니다. 세상 살이에 대한 경험과 이해 자체가 너무 부족하니까 공감이 안되더군요
예를들어 누구작품이 경험이 없고그래요? 궁금해서
음 객스러드님이 말한 소설은 리얼리즘에 너무 편향된 소설아님? 내가 원하는 것은 판타지적인 요소와 철학적? 요소가 좀 많아지면 좋겠슴 그 주제 사라마구 소설들정도? - dc App
상상력, 환상성, 인간과 현상의 본질을 파고드는 철학, 형식실험, 추리소설성, 서스펜스, 유머와 위트 등이 부족함. 미메시스(그 바닥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로는 핍진성), 계몽성, 사회고발성, 언더도그마 등은 과도한 것 같고.
한국의 보르헤스, 포, 루이스 캐럴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소설가도 유희정신을 좀 가져야 하는데 한국 소설가들은 자기가 선비인줄 안다. 이런 문사적 전통 때문에 한국 작가들이 창작력이 일찍 시들고, 너무 빨리 꼰대가 되고, 자기검열에 시달리고, 문창과 교수 자리 나면 그거나 욕심내고.
그럼 그런 의미에서 박민규는 어때? 유희정신 가졌다고 봄직함?
박민규는 유희를 하긴 하는데 독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유희. 길 가운데서 고추 내놓고 오줌싸며 혼자 깔깔 웃는 남자 같지.
오다 에이치로, 토리야마 아키라 같은 작가 한국에서도 나왔으면
김용정도의 가독성과, 자기만의 철학, 내면보다 힘있는 사건의 힘이 필요하다
내가 모든 작가를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젊은 작가들은 문체를 연구를 안 하는 것 같음. 자기 만의 문체가 없음. 식상한 비유 계속 돌려쓰는 거 보면 한숨나옴. 노래 연습 안하는 가수 같음. 물론 그냥 내 느낌임.
작가라는 사람들이 세상에 대한 경험을 충분히 담아서 글을 썼으면 합니다. 세상 살이에 대한 경험과 이해 자체가 너무 부족하니까 공감이 안되더군요
예를들어 누구작품이 경험이 없고그래요? 궁금해서
음 객스러드님이 말한 소설은 리얼리즘에 너무 편향된 소설아님? 내가 원하는 것은 판타지적인 요소와 철학적? 요소가 좀 많아지면 좋겠슴 그 주제 사라마구 소설들정도? - dc App
상상력, 환상성, 인간과 현상의 본질을 파고드는 철학, 형식실험, 추리소설성, 서스펜스, 유머와 위트 등이 부족함. 미메시스(그 바닥 사람들이 많이 쓰는 말로는 핍진성), 계몽성, 사회고발성, 언더도그마 등은 과도한 것 같고.
한국의 보르헤스, 포, 루이스 캐럴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소설가도 유희정신을 좀 가져야 하는데 한국 소설가들은 자기가 선비인줄 안다. 이런 문사적 전통 때문에 한국 작가들이 창작력이 일찍 시들고, 너무 빨리 꼰대가 되고, 자기검열에 시달리고, 문창과 교수 자리 나면 그거나 욕심내고.
그럼 그런 의미에서 박민규는 어때? 유희정신 가졌다고 봄직함?
박민규는 유희를 하긴 하는데 독자를 끌어들이지 못하는 유희. 길 가운데서 고추 내놓고 오줌싸며 혼자 깔깔 웃는 남자 같지.
오다 에이치로, 토리야마 아키라 같은 작가 한국에서도 나왔으면
김용정도의 가독성과, 자기만의 철학, 내면보다 힘있는 사건의 힘이 필요하다
내가 모든 작가를 다 읽어 본 건 아니지만... 젊은 작가들은 문체를 연구를 안 하는 것 같음. 자기 만의 문체가 없음. 식상한 비유 계속 돌려쓰는 거 보면 한숨나옴. 노래 연습 안하는 가수 같음. 물론 그냥 내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