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같으면 소음 신경안쓰는데 잠도 잘 못자고 일은 계속하니 너무 예민해진다 집집마다 물내리는 소리 규칙적으로 쿵쿵 거리는 윗집 내 옆에 돌아가는 선풍기마저 시끄러움 집 바로 앞이 도서관인데 코로나때문에 중간중간 방역해야한다고 퇴출시키고 출입시간도 더 짧아지고 윽엑윽윽..... 내가 집중을 못해서 그런가...
예민하구나 귀마개는 써봤어?
아니 평소에는 괜찬아.. 걍 오늘 하루 갑자기 이래서 짜증나서 글 씀
도서관도 그정도 소리는 나는뎅 - dc App
적어도 낫지않을까 싶었음..ㅋㅌ 소음이 아니라도 가서 읽다 집에 돌아오고싶은 마음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