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강대학교를 중국식으로 읽은걸 표기하면 그리 되긴 하지.
상해 호강대학(滬江大學)... 최근에는 중국 현지 발음으로 표기하니 그리 된 것임.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쓴 주요섭 역시 피천득 선생과 같은 대학을 나왔고, [인력거 꾼]은 상해에서 그 대학 유학 시절 본 것을 토대로 쓴 소설임
맞는 말입니다. '호'가 상해의 약자.
호강대학교를 중국식으로 읽은걸 표기하면 그리 되긴 하지.
상해 호강대학(滬江大學)... 최근에는 중국 현지 발음으로 표기하니 그리 된 것임. [사랑 손님과 어머니]를 쓴 주요섭 역시 피천득 선생과 같은 대학을 나왔고, [인력거 꾼]은 상해에서 그 대학 유학 시절 본 것을 토대로 쓴 소설임
맞는 말입니다. '호'가 상해의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