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야스 안 나왓음ㅎ 첫째날이라 그런 듯 구조 자체가 부인7 젊은 남자3 +하인들 데려다가 썰풀고 노는 거라 첫째날부터 야스 얘기하긴 그런가봐ㅎ 근데 그렇다고 없는 건 또 아님ㅋㅋㅋ 대놓고 야스 하나랑 은밀하게 야스 암시하는 거 하나 나왔다. 둘째날에 바빌로니아 공주 나온다기에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임ㅎ
친구들이랑 썰 풀 때 처음부터 야스 이야기 꺼내면 변태 취급 받더라
그런 당연한 걸...
3일차가 야한얘기로 꽉꽉차서 진국임
근데 문제가 액자 속에 액자속에 액자라서 뭐읽고 있었는지 까먹을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셋째날이 진국이라는 거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