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번역 상태인 DFW의 수학 에세이인 모양이다.
아마 신조차 모독한 천재가 범인인 독자들에게 수학과 수리철학을 논할듯 싶은 에세이인 것 같다. 쨌든...문이과 통합 인재가 좀 번역 좀 해주싶사..
그나저나 서문에 적힌 저 희랍어는 무슨 뜻일까..
DFW 미친 새기...
아마 신조차 모독한 천재가 범인인 독자들에게 수학과 수리철학을 논할듯 싶은 에세이인 것 같다. 쨌든...문이과 통합 인재가 좀 번역 좀 해주싶사..
그나저나 서문에 적힌 저 희랍어는 무슨 뜻일까..
DFW 미친 새기...
DFW.... 하 제발요. 제임스 조이스의 후예인가여.
엄마랑 아빠한테 무슨말을 하는건데 시발 영어로 해 !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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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 그리스어임. 케팔레(머리란 뜻)이 있고 찾아보니 요한복음인가... 그런 그리스 문헌에 나온 말을 응용했지 싶더라. 확실하진 않던데.
알라후 아크바르는 패드립이 아니여... ㅠ
왜이러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
살짝 갑분싸 만들자면 이건 수학자들이 읽어보고 오류투성이라고 했다는 풍문이 있오 - dc App
dfw쨩...도시테..
그리스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띄엄띄엄 읽어보자면, "너의 머리 속에 있는게 아니라, 네 머리가 속에 있는 것이다." 이렇게 해석되는데?
오오...dfw가 카프카의 소설의 특징이 열심히 문을 두드려 집 안으로 들어가려 했는데 정작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오히려 집의 바깥이었다고 했던 말 생각나네
오홍.... 그런거야? DFW도 꼭 읽어봐야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