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지루하고 어려우면 150p 단편 하나도 못 읽겠더라고..그래도 참고 읽는지? 아니면 그래도 최대한 버티다가 포기하는지? 단칼에 때려치우는지?어느 순간 다시 잘 읽힐 수도 있고 힘든 구간만 버티면 엄청난 지적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책도 있으니까.. 고민이다..
소설은 이야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단칼에 때려침
도저히 안되겠으면 그냥 안 읽음
유시민도 어려운건 덮어두고, 나중에 보라더라
번역본이면 젤 좋은건 역본 대조
지루해도 읽긴함. 마무리가 중요한 법이니
정면돌파하고 안 되면 잠시 쉼.
두세번 다시읽어보고 안된다 싶으면 덮어두고 한달뒤에 봐요 나중되면 읽히드라구요 - dc App
나도 두세번 시도 해보고 나중에 다시 봐
그냥 내려놓고 나중에 다시 보던가... 아니면 소설에 의미 부여를 하면서 읽음. 예를 들어 동물농장을 읽을 때 이 동물은 어떤 인물과 연관 지어 읽으면 좋고.. 이 에피소드는 어떤 사례와 연관 지어 읽으면 좋고.. 이런 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