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후에 조선인의 교육과 빈민퇴치에 힘쓰고

일본치하의 삶은 유지하되 최대한의 복지에 힘을 쓰고

검소하게 살아갔다면 희대의 매국노라는 소릴 듣지않고

오히려 현실주의자로 추대받지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