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철학과 역사는 모든 학문의 씨실과 날실같은 거라 독서에도 적용이 됨...
뿌리 같은 거라서 철학과 역사를 모른 채 읽어나가면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 나이에 철학과 역사를 다시 공부하기엔 생업과 먹여살릴 가족이 있지.
돌아간다면 철학과 역사 공부를 단단히 다져놓을 거야.
어린 독붕이들은 참고만 하도록
독서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철학과 역사는 모든 학문의 씨실과 날실같은 거라 독서에도 적용이 됨...
뿌리 같은 거라서 철학과 역사를 모른 채 읽어나가면 한계가 있다.
그러나 이 나이에 철학과 역사를 다시 공부하기엔 생업과 먹여살릴 가족이 있지.
돌아간다면 철학과 역사 공부를 단단히 다져놓을 거야.
어린 독붕이들은 참고만 하도록
지금은 뭐 읽음
그냥 저냥 끌리는 책 읽으면서 살지
나이드셨는데도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제 생각에는 이십대로 돌아가셔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역사와 철학이 없어보이는데요.
그래
뭘 보고 이렇게 말하시는건가요?
철학과 역사가 중요하긴 하지
다시돌아간다면 공부할거같은데 공부 안하잖아? 그거랑 마찬가지임 그냥 의미없는 꼰대질
의미 있음
걍 지금이라도 천천히 굴려봐여 혹시아심 20년뒤에 또 그때했어야했다 이럴지
지금부터라도 ㄱㄱ
누가보면 70세 이상인줄알겠어 남는시간 쪼개면서 할수있는데 핑계는;;
역사, 철학 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구만
누가보면 뭔 70살인줄알겠다
도서관가면 역사책 철학책 읽으시는 60~70먹으신 할아버지분들 엄청 많구만 딱 보니 대충 30대인거 같은데 뭐가 늦은나이야 ㅋㅋ
오히려 20대때는 취업에 대학 과제때문에 바빠서 읽을 시간이 없지, 취업하고 좀 자리잡으면 틈틈히 책 읽기 더 좋음
그러네 내가 배움을 얻고 간다. 열심히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