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 반대는 잘 없는 듯? 나뮈키 찾아보니 이오카스테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게돈애미같은 씹덕물이 부흥하는거 보면 그닥 희귀한 개념은 아닌 듯... 우욱 씹.... 참고로 삶은 다른 곳에 읽다가 이런 생각 들었다 처음 읽을 때는 시인을 주인공을 하는 인생물이라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드러나는게 많은 듯
많은 씹드억 창작물에서 특히나 암울한 창작물에서는 어머닌 피해자이자 자신을 이해해주려 노력했었던 분이지만 아버지는 유전자 제공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씹새끼로 그리는 상황도 많아서 더욱 씹덕같음
엘렉트라 콤플렉스 아니고?
그건 딸이 아빠 내가 말하는 건 엄마가 아들을
엘렉트라 마즘. 이오카스테는 아버지가 딸에 대한 감정의 대척점이지. 아버지 딸 관련 신화도 있는데 지금은 기억 안 나긴 하지만 딱히 컴플렉스라고 이름 붙은 건 없는 거 같음. 암튼 그리스 신화는 서사 맛집이여 없는 관계가 없음
아 그리고 이오카스테가 아니라 그 카산드라 관련 신화에 나온 뭐시기 엄마가 아마 진국일걸. 여기 나오는 아들이 엄마땜에 엄청 고초를 겪음. 엘렉트라는 이 아들 누나고. 진짜 막장 오브 막장 가족임
엘렉트라 콤플렉스는 오이디푸스 콤플렉스가 여아에게 일어난 경우를 말하며, 여아가 아버지에 대해 강한 소유욕적인 애정을 품고, 어머니에 대한 강한 경쟁의식을 가지는 상태를 가리킨다. 라는데? 내가 말해는 건 엄마가 아들한테 가지는 건뎅
씹덕물은 모르겠는데, 원인은 이거 아닐까. 작가는 보통 불행함->근데 보통 아버지가 가부장적으로 굴어서 불행한 집안이 많음->아버지한테 울분이 쌓임.
그래서 작품 속 아버지 모습을 자꾸 개새끼로 만드는 거지 반대로 어머니가 개새끼였다면 어머니를 개새끼로 만들겠지만. 근데 역시 상대적으로 아버지 개새끼가 많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