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그 반대는 잘 없는 듯? 나뮈키 찾아보니 이오카스테 콤플렉스라고 하는데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게돈애미같은 씹덕물이 부흥하는거 보면 그닥 희귀한 개념은 아닌 듯... 우욱 씹....


참고로 삶은 다른 곳에 읽다가 이런 생각 들었다 처음 읽을 때는 시인을 주인공을 하는 인생물이라 생각했는데 다시보니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드러나는게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