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 읽고 있는데
이 특유의 말장난이 너무 좋아
단어 가지고 빙빙 돌려서 말하는거
단문인것도 좋고 묘사는 역시는 역시다!
사놓고 묵혀놨는데 읽어보겠음
나는 바로 그 이유, 단어를 빙빙 돌리는 그 말장난 때문에 그의 소설을 안읽음. 칼의 노래도 읽다가 중단.
사놓고 묵혀놨는데 읽어보겠음
나는 바로 그 이유, 단어를 빙빙 돌리는 그 말장난 때문에 그의 소설을 안읽음. 칼의 노래도 읽다가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