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오베가 신을 조롱했다가 자식 14명 다 죽는 장면에서 라나델레이 salvatore라는 우울하디 우울한 노래가 나오는데 너무 잘어울려서 소름돋았다..
심지어 음악 끝나는 타이밍에 니오베 이야기도 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