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팽 시리즈는 내가 읽은 추리소설 중에서는 역대급인데 공포소설은 뭔가 아쉬움. 러브크래프트처럼 목을 조여오는 듯한 그런 분위기가 없다. 대신 필력이 훨씬 좋긴한데... 앨런 포가 환상소설보다 추리소설을 주류로 썼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