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소설 자체적으로 풀어야 될 중요 이야기가 많이 남았고
당장 마지막 권수인 10권에만 해도 새 이야기 소재들 몇가지가 나오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10권에서 끝ㅠㅠ 진짜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 한참 남은 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요
어떻게 됐던건지 또 어떻게 될 건지 궁금한 이야기 엄청 많은데..
작가님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셔서 구상한 부분들의 극히 일부만 풀어내고 쉬셨던 거 같아요.. 혹시 뒷부분 구상해놓은 흐름 정도라도 알려진 바 없는지 궁금하네요
당장 마지막 권수인 10권에만 해도 새 이야기 소재들 몇가지가 나오는데
너무 갑작스럽게 10권에서 끝ㅠㅠ 진짜 앞으로 이어갈 이야기 한참 남은 거 같은데 너무 아쉬워요
어떻게 됐던건지 또 어떻게 될 건지 궁금한 이야기 엄청 많은데..
작가님 몸 상태가 많이 안 좋아지셔서 구상한 부분들의 극히 일부만 풀어내고 쉬셨던 거 같아요.. 혹시 뒷부분 구상해놓은 흐름 정도라도 알려진 바 없는지 궁금하네요
혼불 읽은놈이 있을까
작가는 사망 하셨어니. 뭐.
사실 1~2권 초반이 이후 모든 혼불의 다루고자 하는 이야기 테두리가 다 내재돼있습니다. 원래 작가가 계획하신 일제강점기부터 6.25와 4.19까지. 만약 원래 예정했던 15권까지 완결하셨더라도 초반에 보여준 큰 틀은 그대로고 그 테두리 안에 내ㅁ용이 다른 이야기들로 죽 채워져갔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