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아들 죽은 부분까지 봤는데 참 먹먹하구만... 올해 본 책 중에 가장 슬픈 거 같다. 위화 맘에 들었다. 허삼관 매혈기랑 형제도 나중에 읽어봐야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아들 땅에 묻을 때 더 보면 울 것 같아서 오늘은 덮었고... 내일 다 봐야지
엌
나 진짜 그거 읽고 가슴으로 울었다...ㅠ
인생 진짜...... 울면서 보는 명작 허삼관 매혈기도 좋아여
사실 허삼관 먼저 빌리려 했는데 도서관에 인생밖에 없었음 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ㄱㄱ
위화는 정말... 인생은 중국문학이 낳은 걸작이라고 서슴없이 말할 수 있어.
오... 위화랑 비슷한 분위기의 중국 작가 더 있음??
비슷한 분위기라... 워낙 독특해서, 비슷한 작가를 대는 게 좀 힘들긴 하네. 대신 왕샤오보랑 쑤통이랑 옌롄커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