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하고 작가가 기억이 안난다
대만도 똑같이 일본 식민지였던 시절이 배경이고 주인공은 일제 치하에서 어떻게든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2등 신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여차저차 자포자기 하고 타락하게 된다는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이었는데...
그거 읽고 역시 식민지 시기 문학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걸 느낌
이번에 오키나와 문학으로 분류되는 소설 하나 샀는데 마찬가지로 기대됨ㅎㅎ
대만도 똑같이 일본 식민지였던 시절이 배경이고 주인공은 일제 치하에서 어떻게든 잘살아보려고 노력하다가 결국 2등 신민의 벽을 넘지 못하고 여차저차 자포자기 하고 타락하게 된다는 꿈도 희망도 없는 내용이었는데...
그거 읽고 역시 식민지 시기 문학은 다 비슷비슷하다는 걸 느낌
이번에 오키나와 문학으로 분류되는 소설 하나 샀는데 마찬가지로 기대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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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아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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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주색잡기 같은 거에 점차 빠져들면서 내적으로 무너지는 과정이 좋았었음ㅇㅇ
난 대만 쪽은 잘 몰라서... 흥미롭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