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을 땐 그럭저럭 재밌게 봤는데 이거 일제 프로파간다 예술 중에 하나였다며, 근데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이 그런거임? 나는 루쉰 잘몰라서 이해가 안갔어 대놓고 덴노 반자이 하는것도 아니고..
[일반] 다자이 석별 읽어본 사람 있음?
익명(114.206)
2020-08-03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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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쉰 약간 머저리처럼 표현해놓고 일본에서 성장하고 일본에서 작가의 꿈을 키웠다는 식으로 썼음. 애초에 다자이가 국가 선전을 명받고 쓴거라 어쩔 수 없긴 한데...
어느 정도는 사실 아님?
루쉰이 일본 유학 간 거 맞고, 소설가의 꿈을 키운 것도 어느정도 팩트긴 한데... 중간에 루쉰이 일본 치켜세우기도 하고 그러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