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사회성 문제 아닐까요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서론에서도 비슷한말 하던데. 지금의 자신은 대중이 좋아하는걸 관심있게 공부하던 시기는 지났다. 그래서 아는건 더 많아졌지만 미학오디세이같은 책은 다시는 못쓸거같다고
ㄴㄴ 독서 자체가 좀 비사교적인 취미고 깊이 파고들수록 소위 인싸하곤 거리가 멀어짐. 본문도 신빙성이 있어.
문학도 일문학파는사람 중문학파는사람 다 다른거지 머
인싸끼리는 자기개발 또는 파스텔 읽는게 독서이기 때문에 본문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건 그냥 사회성 문제 아닐까요
진중권 미학오디세이 서론에서도 비슷한말 하던데. 지금의 자신은 대중이 좋아하는걸 관심있게 공부하던 시기는 지났다. 그래서 아는건 더 많아졌지만 미학오디세이같은 책은 다시는 못쓸거같다고
ㄴㄴ 독서 자체가 좀 비사교적인 취미고 깊이 파고들수록 소위 인싸하곤 거리가 멀어짐. 본문도 신빙성이 있어.
문학도 일문학파는사람 중문학파는사람 다 다른거지 머
인싸끼리는 자기개발 또는 파스텔 읽는게 독서이기 때문에 본문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