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00년 후에 후손들이 중력의 무지개나 끝없는 농담 같은 거 보면 어떻게 느낄까..

그때쯤이면 새로운 사조가 나왔겠지?
네오포스트포스트포스트모더니즘 같은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