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시작하면서,
교육기관들이 외국어 문법 공부보다 국어 문법 공부를 더 중요시하고 중점을 두는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어도 마찬가지지만 모국어도 문장을 읽는데 있어서 문장구조를 파악하고 성분을 파악하는게 독해력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알게 됨.
(의식적으로 하면 안되고 자연스럽게 되도록)
그런데 교육부는 물론 국어 문법을 안가르치는 건 아니지만 외국어 문법보다 비중을 안두는게 사실인 것 같음.
한국말을 잘한다고 한국어를 잘하는게 아닌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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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 모음, 단어가 먼저고 그 다음은 문법이 맞는 듯
독해는 맨 마지막이지. 문법을 모르는데 독해를 어떻게 해
영어도 알파벳, 단어를 먼저 배우고 문법을 알아야 독해(해석)가 되는건데
그럼 너는 무엇을 먼저 배워야한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