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여럿 오징어로 퇴화시키는 여권 사진의 시험에서도 살아남는 자
여권 사진에 이어 누가 입어도 추해지는 군복을 입고도 생존하는 자
간호사들이 좋아하는 환자의 모습이다
파병 나간건지 영화 촬영중인지 알수 없다
한 가운데 앉아있는것만 봐도 인싸중의 인싸다
여기까지만 봐도 이미 독붕이의 완벽한 대척점에 위치해 있지만...
독붕쿤들이 문창과니 등단이니 한번이라도 해보겠다고 갤에 짱박혀서 ‘지하생활자의 수기’ 하는 동안 헤밍웨이는 이 외모로 퓰리처와 노벨 문학상마저 빼앗아갔지
독갤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헤밍웨이에게
갤에서 “추방”을 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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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는.. 2.. 아니다
늙어서도 노년 간지 그 자체....
미남인싸+소설은 노잼픽이라 독갤에서 주류가 될 수 없지
근데 성기 작다는 썰이 있는데 진짤까 아니면 그냥 제꼬삼 같은 희망썰일까
라스푸틴마냥 박제 없으면 썰에 불과
ㄹㅇ인성은 개차반이여도 와꾸하나로 씹압살한새끼...
첫사랑도 ㅈㄴ 예쁨.. 시바알
https://en.m.wikipedia.org/wiki/Agnes_von_Kurowsky
독붕쿤들도 첫 사랑은 예쁘다구
헤밍웨이 끼쟁이네 - dc App
와 진짜 영화 배우같에
인생도 ㄹㅇ 영화처럼...
ㄹㅇ
아니시발 존나잘생겼네 - dc App
갓밍웨이
막짤 ㅈㄴ 잘생겼네
근데 소설은 교훈 넘치고 좋지만, 뭔가 단조로움. 대화로 치자면 뭔가 진심이 담긴 영양가 있는 충고 같은데, 피츠제럴드처럼 부드럽지도 않고, 생택쥐페리 안데르센처럼 순수하지도 않고, 도끼처럼 음습하게 깊지도 않고, 그냥 투박하고 메시지적 영양가만 있음. 해밍웨이 성공은 외모 덕이 큼.
무기여 잘있거라 스토리가 저렇게 생겨서 가능했구나..
심지어 취미가 복싱임
존나 잘생겼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