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장들은 다카나 도야나 나카노나 작가가 나타내고자 하는 의미를 독자 대부분이 비슷하게 느꼈을 거라고 생각 될 정도로 직관적인데 마지막 장은 왠지 그렇지 않은 것 같음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고 부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고 그런 느낌이 든다 - dc official App
최인훈?
진짜 있는 책이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