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도 아직 다 안 봤는데 움베르토 에코가 쓴 에세이만 세 너 권 읽은 거 같은데,
역시 움베르트 에코는 장미의 이름부터 시작해야 할까?
여중생짱 궁금한 고야....
좆목을 하면 안 되지만 여중생짱은 좆이 아니라 봊이니까 오빠야들이 친절하게 여중생짱에게 가르쳐 줬으면 하는 고야..
장미의 이름도 아직 다 안 봤는데 움베르토 에코가 쓴 에세이만 세 너 권 읽은 거 같은데,
역시 움베르트 에코는 장미의 이름부터 시작해야 할까?
여중생짱 궁금한 고야....
좆목을 하면 안 되지만 여중생짱은 좆이 아니라 봊이니까 오빠야들이 친절하게 여중생짱에게 가르쳐 줬으면 하는 고야..
?? 왜 굳이 에코는 소설가 이전에 기호학자, 평론가이기도 했음. 미/추의 역사로 시작해도 좋지 않겠음?
소설이 아무래도 만만해 보여서. 그거부터 읽어야 겠다. 감사 ㅎㅎ
푸코 소설은 만만치 않음 ㅋㅋㅋ 그나마 최근작 제0호가 가장 쉽긴 함.
에코백
뭐라뭐라 해도 장미의 이름이 제일 말랑말랑하고 상업상업한건 사실이야 푸코의 추보다도 한걸음 더
읽고 있는 장미의 이름이 재밌다면 그냥 읽고 푸코의 진자 추천. 읽기 힘들면 프라하의 묘지, 바우돌리노, 로아나, 제 0호 중 하나 골라서 읽어보셈. 에코 전공 분야 저서는 입문서도 개빡쎄더라. 굉장히 흥미를 갖고 있는 게 아니라면 굳이 읽을 이유는 없어보임.
장미의 이름 읽고 미 추의 역사 달리면 되겠네
흠...굳이 참고 읽을 만큼 관심은 없는데 여중생짱 고민되는 고야..
그럼 읽지말고 그냥 봐두기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