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간다.


'바른 마음' 이라는 책이다. 저자는 조너선 하이트.


부제는 왜 선량한 닝겐들이 정치얘기하만 하면 븅신이 될까요?



내용은


김치를 먹어서, 짠 맛과 매운 맛만 느끼는 인간이 있고


짠 맛, 매운 맛, 단 맛, 신 맛, 쓴 맛까지 다 느끼는 인간이 있다면


둘은 어떤 국면에서 토론을 해야될까?




정도로 요약할 수 있고


이 간단한 요약이 님들이 친목웅앵웅앵에도 충분히 적용될 소지가 있다고 본다.




그럼 진짜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