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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 13년 전쯤에 도서관에서 봤었던 책이었는데 제목이 기억이 안나서 질문합니다.

첫번째 책 내용은

인간이 멸종?되고 인조인간? 들이 평화롭게 살고있는데요
인조인간이 이름이 있었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4호 3호 이런식으로 구분이 되어있고 그 구분대로 역할과 특기가 나누어져 있었던것 같습니다.
중간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주인공도 인조인간이지만 트러블에 휘말려서 정해진 루트에서 벗어나서 이런저런 모험을 하다가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인조인간이라 성별이 없는데 2차성징 같은게 나타나면서 끝났던걸로 기억이 납니다.

두번째 책은
주인공이 여자 소녀인데 설원 숲속?에서 길을 잃었다가 어찌어찌해서 늑대무리에 합류해가지고 새끼늑대들이랑 같이 네발로 걸으면서 고기도 먹고 하다가 늑대들이 독립할때 밖으로 나왔던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에 늑대들과 헤어질때 두발로 걷는 모습을 보여줘서 늑대들하고 일부러 멀어졌다는 내용이 기억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