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문학이 순문학보다 못한게 뭐냐, 대중적으로 많이 팔린 책들이 최고의 책들이고 그 책 저자가 최고의 작가 아니냐 그러는데 판매부수가 작품성을 의미하는건 아니지
팬심이 너무 과하더라
댓글 7
ㄹㅇ ㅋㅋㅋ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08-04 12:11
장르팬보다 웹소팬이 더 많이 그럼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0-08-04 12:15
예전에 진지하게 페이트를 문학성 때문에 한다고 했던 사람을 본적이 있어서 좀 무서웠다. 그외에도 은둔자나 히키코모리 유형의 캐릭터는 순문학에 없고 장르문학에서만 다루는 고유의 영역으로 착각한 사람도 본적있고. 장르소설빠인 걸 떠나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장르소설만 보면 문제가 있을 것 같았다.
ㄹㅇ ㅋㅋㅋ
장르팬보다 웹소팬이 더 많이 그럼
예전에 진지하게 페이트를 문학성 때문에 한다고 했던 사람을 본적이 있어서 좀 무서웠다. 그외에도 은둔자나 히키코모리 유형의 캐릭터는 순문학에 없고 장르문학에서만 다루는 고유의 영역으로 착각한 사람도 본적있고. 장르소설빠인 걸 떠나서 그냥 아무것도 모르면서 장르소설만 보면 문제가 있을 것 같았다.
걍 안 건드리면 됨
마이클잭슨이랑 비틀즈가 모차르트, 바흐보다 위대하다는 수준.. 참 포스트모오던적인 사고네. 우기면 되는 식
ㅋㅋㅋㅋ 마이클잭슨을 좆으로 아네
마이클잭슨의 뜨릴러와 모차르트의 피협이 같은 수준이라고 보면 너도 포스트모오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