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엔 웹소가 장르의 미래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환생물이라든지 무한물 유행 후엔 글렀다고 생각함

웹소는 나날이 떡상하지만 겉절이 장르는 5년 전보다  시장이 더 작아진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