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만 읽고 영화만 보는 게 업이 되어 마음껏 읽고 보고 쓰면서 사랑하는 삶.
하지만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걸 알고 독붕이는 독붕이로 남아야겠지.
둘 다 만나봤는데 독붕이에 가까운 건 로쟈 선생님이었음.
이동진씨는 내성적이라곤 하는데 천연 인싸임
책만 읽고 영화만 보는 게 업이 되어 마음껏 읽고 보고 쓰면서 사랑하는 삶.
하지만 엄청나게 노력했다는 걸 알고 독붕이는 독붕이로 남아야겠지.
둘 다 만나봤는데 독붕이에 가까운 건 로쟈 선생님이었음.
이동진씨는 내성적이라곤 하는데 천연 인싸임
그럼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를 노리자
유투브부터 시작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