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술대에서 정신만 깨어난 남자에 대한 단편 읽어보고 싶음
그 단편 실린 단편집 개좋음. 아마 그 단편집에 무인도에서 자기 몸 먹어가면서 생존하는 주인공 얘기도 있는데 그것두 개꿀잼이었음
서바이버 타입... 나 어릴 때 이름도 없는 해적판 괴담집에 실린 거 읽고 등골이 오싹해져서 이야 귀신이야기 아닌데도 이런 게 되는구나 하고 놀랐던 단편이네
난 수술대에서 정신만 깨어난 남자에 대한 단편 읽어보고 싶음
그 단편 실린 단편집 개좋음. 아마 그 단편집에 무인도에서 자기 몸 먹어가면서 생존하는 주인공 얘기도 있는데 그것두 개꿀잼이었음
서바이버 타입... 나 어릴 때 이름도 없는 해적판 괴담집에 실린 거 읽고 등골이 오싹해져서 이야 귀신이야기 아닌데도 이런 게 되는구나 하고 놀랐던 단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