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자기랑 같은 언어 사용하는 독자들만 생각하거나



월드와이드 독자 생각하고 글 쓰는 작가가 21세기에 롤링 아줌마(솔직히 이 아줌마도 2~3부까지는 잉글랜드 독자만 생각하고 썼지) 빼고 있을까 싶은데



베르나르 같은 경우도 있긴 한데 걔는 이제 뭐 프랑스 소설가라기보단 한국 소설가라고 봐도 될 정도로 무방해서



그런 층위에서 이승엽이라든지 프렌즈라든지 그런 건 어쩔 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