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자기랑 같은 언어 사용하는 독자들만 생각하거나
월드와이드 독자 생각하고 글 쓰는 작가가 21세기에 롤링 아줌마(솔직히 이 아줌마도 2~3부까지는 잉글랜드 독자만 생각하고 썼지) 빼고 있을까 싶은데
베르나르 같은 경우도 있긴 한데 걔는 이제 뭐 프랑스 소설가라기보단 한국 소설가라고 봐도 될 정도로 무방해서
그런 층위에서 이승엽이라든지 프렌즈라든지 그런 건 어쩔 수 없지
혹은 자기랑 같은 언어 사용하는 독자들만 생각하거나
월드와이드 독자 생각하고 글 쓰는 작가가 21세기에 롤링 아줌마(솔직히 이 아줌마도 2~3부까지는 잉글랜드 독자만 생각하고 썼지) 빼고 있을까 싶은데
베르나르 같은 경우도 있긴 한데 걔는 이제 뭐 프랑스 소설가라기보단 한국 소설가라고 봐도 될 정도로 무방해서
그런 층위에서 이승엽이라든지 프렌즈라든지 그런 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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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김영하는 셀럽이다
이제 한국 머머리라고 해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