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타워 시리즈랑 스탠드는 재밌었는데 공포는 그닥이더라. 단편도 띵작인지 모르겠음.근데 미국 작가인 건 확실하더라. 대중 문화나 이런 거 많이 나오는 것도 많지만 그 특유의 미국스러운 냄새가 글에 배여있음.
나한테는 걍 스탠드 한 작품갑임 다 별로
그것도 후반부가 별로라는 썰이 있더라
스티븐 킹 특임 결말조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