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읽어서 내용은 인상적이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서 그래. 나름 띵작 모음집에 있는 단편이었는데 말야.
일단 세세하진 못하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게 될거임
마녀가 허수아비를 사람으로 만들어선 마을로 보냄.
그렇게 사람으로 살게 된 허수아비는 꽤나 높은 사람의 딸과 결혼도 할 수 있게 되지만, 나중에는 사람한테 질려서 허수아비로 다시 돌아감. 그걸 본 마녀는 안타까워하고.
기억대로라면 마녀가 담배를 물고 있던거 같은데. 이게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오즈의 마법사 후속편 중 하나 아님?
출판사 갖고 찾아보니 너새니얼 호손 깃털 모자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