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 읽어서 내용은 인상적이었는데 제목은 기억이 안 나서 그래. 나름 띵작 모음집에 있는 단편이었는데 말야.

일단 세세하진 못하지만 대략적인 내용은 이렇게 될거임

마녀가 허수아비를 사람으로 만들어선 마을로 보냄.
그렇게 사람으로 살게 된 허수아비는 꽤나 높은 사람의 딸과 결혼도 할 수 있게 되지만,  나중에는 사람한테 질려서 허수아비로 다시 돌아감. 그걸 본 마녀는 안타까워하고.


기억대로라면 마녀가 담배를 물고 있던거 같은데. 이게 도움이 될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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