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위대한 개츠비.
영문학 전공이라 10번은 읽었고, 비평을 한때 공부해서 10가지 방법으로 다 읽어보았는데도
명작인지 모르겠다.
소설책을 읽은 10가지 방법이 뭐얌?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2151412&orderClick=LEa&Kc=
한때 비평가 되보겠다고 설치던 시절이 있었거든
소개해 준 책도 위대한 개츠비를 소재로 삼은 걸 보면 뭔가 있는거 아니겠음? 근데 문학은 결국 개인적인 거니까...
영문학전공이면 개츠비 마지막 장면 호오가 있을 순 있겠지만 그래도 평범한건 아니란 인상을 받을거 같은데... 아님 랄로
평작이 아니라는 건 동의하지만, 이게 이 정도로 회자될 법한 작품인지는 도저히 모르겠어
난 개인적으로 연금술사. 읽고 나서 너무 실망했거든...
1984
난 소설은 아니지만 불안의 책
독갤 한정으로 피네간의 경야
성경
나는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
이반 일리치의 죽음 - dc App
하루키:흐뭇
위대한 개츠비 헤밍웨이
김승옥 무진기행
조이스 책들. 프루스트랑 카프카는 읽으면서 개쩐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조이스는 ㄹㅇ 모르겠다
나도 개츠비가 젤 별로였음
재미도 없고 문체가 멋진것도 아니고 엄청난 주제의식을 내포한것도 아니고
맞지않는 사람에게는 정말 안맞는 작가라고 여기는데
그러게 피츠제럴드 다들 좋아하던데 내가 이상한가봐
데미안
그지영
82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과도한 감성으로 밀어붙이는 신파적인 소설이라 생각함. 읽다가 자꾸 걸리는 부분이 많았음. <외딴방>은 참 좋았는데.
사실상 그것은 정설... 외딴 방은 마스터피스, 엄마를 부탁해는 신파극인듯
설국
나도 개츠비.. 추가로 호밀밭의 파수꾼
모든 고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가 위대한 개츠비다. 읽을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 개츠비에게서 감동을 못느꼈다면 아마 독붕이 너희들 삶이 패배나 실패, 상실과는 거리가 먼 삶이어서 그럴 거야. 개츠비에게서 감동을 못느꼈다는 건 한편으론 다행스런 것이지.
소설책을 읽은 10가지 방법이 뭐얌?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88992151412&orderClick=LEa&Kc=
한때 비평가 되보겠다고 설치던 시절이 있었거든
소개해 준 책도 위대한 개츠비를 소재로 삼은 걸 보면 뭔가 있는거 아니겠음? 근데 문학은 결국 개인적인 거니까...
영문학전공이면 개츠비 마지막 장면 호오가 있을 순 있겠지만 그래도 평범한건 아니란 인상을 받을거 같은데... 아님 랄로
평작이 아니라는 건 동의하지만, 이게 이 정도로 회자될 법한 작품인지는 도저히 모르겠어
난 개인적으로 연금술사. 읽고 나서 너무 실망했거든...
1984
난 소설은 아니지만 불안의 책
독갤 한정으로 피네간의 경야
성경
나는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
이반 일리치의 죽음 - dc App
하루키:흐뭇
위대한 개츠비 헤밍웨이
김승옥 무진기행
조이스 책들. 프루스트랑 카프카는 읽으면서 개쩐다는 생각은 들었는데 조이스는 ㄹㅇ 모르겠다
나도 개츠비가 젤 별로였음
재미도 없고 문체가 멋진것도 아니고 엄청난 주제의식을 내포한것도 아니고
맞지않는 사람에게는 정말 안맞는 작가라고 여기는데
그러게 피츠제럴드 다들 좋아하던데 내가 이상한가봐
데미안
그지영
82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과도한 감성으로 밀어붙이는 신파적인 소설이라 생각함. 읽다가 자꾸 걸리는 부분이 많았음. <외딴방>은 참 좋았는데.
사실상 그것은 정설... 외딴 방은 마스터피스, 엄마를 부탁해는 신파극인듯
설국
나도 개츠비.. 추가로 호밀밭의 파수꾼
모든 고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소설 중에 하나가 위대한 개츠비다. 읽을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팠다. 개츠비에게서 감동을 못느꼈다면 아마 독붕이 너희들 삶이 패배나 실패, 상실과는 거리가 먼 삶이어서 그럴 거야. 개츠비에게서 감동을 못느꼈다는 건 한편으론 다행스런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