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기개발서라는 분야가 막 유행마냥? 첨 일어설 때만해도 마치 예를 들자면
"지각을 하고 싶지 않다면 5분 일찍가는 습괸을 들이세요" 마냥본인이 조금만 사고하면 알수있는것들을 겉절이식? 으로 늘어놓는식이라서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잖아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뻔한 것들이나 . 얕은 소리나 법칙 같은것들?
그래서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었는데.
오늘 서점가서 책을 사서 보니 이것도(짤빵) 알고보니 자기개발서 분야중하나더라고.
근데 아직 2장도 안읽어봤지만 . 뇌구조 . 좌뇌우뇌 정보처리하는 방식을 팩트로 열거해주고 . 그러한 방식에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이다 . 식구성이더라고여
그런거보면 마냥 부정적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영양가 있지않음?
나뿐만이 아니더라도 뭔가 자기개발서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가지고 잇는 사람들 많을거같아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들 궁금함
"지각을 하고 싶지 않다면 5분 일찍가는 습괸을 들이세요" 마냥본인이 조금만 사고하면 알수있는것들을 겉절이식? 으로 늘어놓는식이라서 부정적인 인식이 많았잖아요
조금만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뻔한 것들이나 . 얕은 소리나 법칙 같은것들?
그래서 부정적인 선입견이 있었는데.
오늘 서점가서 책을 사서 보니 이것도(짤빵) 알고보니 자기개발서 분야중하나더라고.
근데 아직 2장도 안읽어봤지만 . 뇌구조 . 좌뇌우뇌 정보처리하는 방식을 팩트로 열거해주고 . 그러한 방식에서 이러한 커뮤니케이션이 효율적이다 . 식구성이더라고여
그런거보면 마냥 부정적으로 보기에는 상당히 영양가 있지않음?
나뿐만이 아니더라도 뭔가 자기개발서에 대해서 부정적인 인식가지고 잇는 사람들 많을거같아서 어떻게 생각하는지들 궁금함
일단 작가 소개 봐서 얼마나 전문성 갖췄는지 봄. 뭔 칼럼니스트니 저널리스트니 자기개발서만 써서 돈버는 새낀 거르고
요즘 책이 하도 안팔리니까 뇌과학 전문서적이나 심리학 서적이 자계서 딱지 달리고 팔리는데 펴보면 자계서 아닌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