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난리인데 막상 비는 많이 내려도 수도는 끊기고
아는 분들 한둘씩 시신으로 발견되고 건물이 무너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이럴 때에 도서관이 열리다니
후쿠시마에서 먹어서 응원하는 것도 아니고 이 와중에 독서로 버티려고 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ㅋㅋㅋㅋ
이런 상황 속에서 도서관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다는 게 무슨 악마와 거래한 기분이다.
물난리인데 막상 비는 많이 내려도 수도는 끊기고
아는 분들 한둘씩 시신으로 발견되고 건물이 무너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필이면 이럴 때에 도서관이 열리다니
후쿠시마에서 먹어서 응원하는 것도 아니고 이 와중에 독서로 버티려고 하는 내 인생이 레전드다 ㅋㅋㅋㅋ
이런 상황 속에서 도서관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다는 게 무슨 악마와 거래한 기분이다.
'아는 분들 한둘씩 시신으로 발견되고' ????
산이나 강 근처 외진 동네들은 지금 말도 아니다. 산에 폭포가 생기고 황하가 생기는데ㅠㅠㅠ
아는 분???
ㅇㅇ 깡촌이라 한다리걸쳐 아는 사이들이 많아서 뭐 그렇게 되더만
연금술좀 하시는 분이세요?
이건 뭔 드립이얔ㅋㅋ
강철의 연금술사 안봤노ㄷㄷ
그거 인싸 만화라 나는 그 시절에 펫숍오브호러즈나 격투맨바키를 봤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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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이런 곳도 있었네.
아이구 상황 많이 심각한가보네 잘 지나갔으면 좋겠다
아는 분들의 죽음은 사실 사고사나 병사가 아닐 수도 있어..
혹시나 해서 기사 찾아봤는데 이번 홍수피해로 사망하신 거 맞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