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 필립 로스 : 네메시스, 에브리맨, 울분, 휴먼 스테인, 미국의 목가, 포트노이의 불평...

- 밀란 쿤데라 : 불멸,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생은 다른 곳에, 이별의 왈츠, 무의미의 축제, 농담...

- 톨스토이 : 부활, 안나 카레리나, 전쟁과 평화... (아직 안 읽음)


셋 중 하나를 읽겠다. 

그러나 이 글은 필립 로스 영업 글임.


내가 보기에 독갤에 퍼지기만 하면 갤주가 될 만한 작가인데

이상하게 글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