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금각사

너무 병신 같아서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여운이 남더라...

아직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괴상한 기분임

'금각을 불태워야 한다'



진짜 여운이 깊게 남은 건 돈키호테

돈 키호테는 진짜 세계관 최강의 기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