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독자 시점이란 웹툰이 재밌다 싶었는데 댓글보고 원작 소설이 있는 걸 알았다.
바로 결제해서 현재까지 4/5 정도 읽고 보니까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이 자꾸 떠올랐다. 신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고 독자가 별 (성좌)로 정의되는 소재 및 설정이 유사한 탓에...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갈수록 재미없어져서 아쉽다는 말이다.
내가 재밌게 읽었다로 마무리됐던 장르소설 기억나는 건 눈마새 이드 드래곤라자 정령왕엘퀴네스 탐그루 세월의돌 풍운객잔.
달빛조각사 처음 읽을 때 너무 노잼이라서 게임판타지가 나랑 안 맞는 줄 알았다가 이번에 그 편견을 깨나 했는데 안 맞는건 안 맞는가봐.
바로 결제해서 현재까지 4/5 정도 읽고 보니까 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이 자꾸 떠올랐다. 신화 속 인물들이 등장하고 독자가 별 (성좌)로 정의되는 소재 및 설정이 유사한 탓에...
그래서 하고싶은 말은 갈수록 재미없어져서 아쉽다는 말이다.
내가 재밌게 읽었다로 마무리됐던 장르소설 기억나는 건 눈마새 이드 드래곤라자 정령왕엘퀴네스 탐그루 세월의돌 풍운객잔.
달빛조각사 처음 읽을 때 너무 노잼이라서 게임판타지가 나랑 안 맞는 줄 알았다가 이번에 그 편견을 깨나 했는데 안 맞는건 안 맞는가봐.
미리 물어보지 그럴 가치 없는 소설이라 알려줬을텐데
작가가 베르 신 시리즈 읽었는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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