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반부 읽고 있긴한데 추상적인 얘기를 너무 자주함


신이라든지 육체나 혼 이런 얘기들?


인생에 관해서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고 들어서 읽는건데..


후반부 가면 괜찮아질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