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반부 읽고 있긴한데 추상적인 얘기를 너무 자주함
신이라든지 육체나 혼 이런 얘기들?
인생에 관해서 생각해 볼만한 책이라고 들어서 읽는건데..
후반부 가면 괜찮아질래나
로마의 황제가 쓴 책이니 먹고 사는 문제에서 초월해서 영혼이니 신이니 육체니 쾌락이니 이성이니 논할 수 있었던 점도 있지
로마의 황제가 쓴 책이니 먹고 사는 문제에서 초월해서 영혼이니 신이니 육체니 쾌락이니 이성이니 논할 수 있었던 점도 있지